타우랑가 소개

타우랑가 소개


모든 것이 풍부한 도시 ? 


"BAY OF PLENTY"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란 지명은 특히 햇볕(Sunshine), 라이프 스타일, 살만한 주택, 생활 편의 및 복지시설, 그리고 취업 기회 등을 이야기할 때 특히 그 이름값을 한다. 타우랑가 시민이라면 시내에서 몇 분안에 국제적 수준의 아름다운 해변, 관목 무성한 산, 유려한 강, 훌륭한 레크레이션 시설 등을 모두 즐길수 있다. 아울러 기가막힌 항구풍경, 청명한 해안가, 요트 항해, 수영, 낚시, 서핑, 급류 래프팅에서부터 스카이다이빙까지 바로 내 집 앞에 즐비하게 펼쳐 있다. 좀더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시민들이라면 숲속이나 해안가의 산책로, 골프코스, 세계적 명성의 와이너리 그리고 꼭 방문해 볼만한 풍물시장 등을 추천할 것이다. 타우랑가에서는 음식과 와인, 음악과 예술, 문화와 스포츠 등을 중심으로 한 각종 이벤트가 일년내내 열리며 저마다 고유 풍미를 자랑하는 카페와 레스토랑, 야간 유흥시설도 많다.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타우랑가에서 2시간 30분이내 거리에 거주하고 있지만 가장 아름다운 해변은 단 5분안에, 최대규모의 스키장은 단 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주택 구입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게다가 출퇴근 교통체증 걱정없이 직장에서 단 몇 분 거리내에 위치한 집을 구할 수도 있다. 


생활 편의 및 복지시설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는 뉴질랜드에서도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만약 경력있는 선생님이라면 아주 쉽게 이 지역 학교나 칼리지를 선택,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교육을 받기 위해 타우랑가에 도착한 학생이라면 베이 오브 플렌티 폴리테크닉, 타우랑가 와이카토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공 과목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수업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지역에는 대형 공립병원 1곳과 5개의 사립병원 등 현대적 수준의 보건.의료시설이 잘 마련돼 있으며 메디컬 센터도 각 지역마다 운영되고 있다. 


일자리 천국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의 경제 성장 속도와 발전은 획기적이며 탁월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기업환경을 제공한다. 숙련된 기술자라면 이런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로 인한 취업 기회도 정말 풍부하다. 과수원예, 보트빌더, 해양생태, 교통수송, 유통, 제조업, 엔지니어링, 음식 가공업 등은 이지역의 선도 유망 취업부문이다. 또한 세계 수출에 주력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겐 이보다 더 좋은 지역은 없을 것이다. 타우랑가항(Port of Tauranga)은 뉴질랜드 최대 수출항이며? 특히 최근 오세아니아지역으로의 수출에 가장 효율적인 항구로 뽑힌 적이 있다. 따라서 뉴질랜드 최대 수출회사인 제스프리(Zespri)가 이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것도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기술 이민자(Skilled Migrants)라면 아래 부문에서 많은 취업기회를 찾을 수 있다. * 보건의료: 간호사. 치과의사. 의사. 물리치료사.사회의료봉사자. 유아 보모 등 * 제조 및 엔지니어링: 용접공, 기술자. 엔지니어. 캐비넷메이커 등 * 건설: 자격증을 갖고 모든 종류의 기술자. 서베이어. 건축가. 중장비 운전기술자 등 “Priority?One”은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네트워크와 국제적 경험이 풍부한 경제개발기구로 이런 숙력 기술자들의 뉴질랜드 이주의 꿈을 실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새 이주자들을 환영하며 취업 소개소, 지역 기업체, 기업간 네트워크 등과 연계한 무료 이주정착서비스도 제공한다. 


여행 및 관광 

18세기 영국 항해사 제임스 쿡이 엔데버(Endeavour)호를 타고 이 지역에 첫발을 들여놓고 얼마나 강한 인상을 받았는지 이곳 지역명을 "BAY OF PLENTY"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뉴질랜드 국내에서도 가장 선호되는 휴양지 중 하나로? 총 100km에 달하는 눈부시게 하얀 모래 해변, 크리스탈 같은 파도가 넘치는 서핑 해변, 아름다운 항구와 편안하고 안락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유한 휴양.관광지입니다. 웅장한 마우아오(Mauao: Mount Maunganui)가 높게 서있어 이 지역을 상징하고 있으며 해변 베이스 트랙, 정상을 향한 서미트 트랙 등 수많은 산책.등산로도 제공합니다. 또 이 산책로에는 포후투카와 꽃나무, 고고학적 유물, 파도에 씻긴 둥글고 큰 바위 등이 널려 있어 아름다움을 배가시켜주기도 합니다. 이 스타일시한 타우랑가에는 천연 항구와 더불어 2개의 대형 마리나가 자리잡고 있으며 수많은 전세 보트들은 여행객들을 메이어 아일랜드(Mayor Island)나 화이트 아일랜드(White Island)로 날라 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타우랑가 시내에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즐비하며 저마다 특색있는 상품으로 가득찬 상점들이 많아 주머니 바닥 날 때 까지 쇼핑("shop till you drop")도 가능합니다. 주말에 뭔가 놀거리를 찾고 계십니까?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에서는 매년 일년에 약300개의 대형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그 중 타우랑가항 하프 철인대회(Half Iron), 몬태나 내셔널 재즈 페스티벌, 부티크 와인과 음식 축제, 아트 페스티발 등은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www.events.tauranga.govt.nz 참고. 여러 단계의 아들레날린이 넘치는? 스카이다이빙, 제트 스킹, 급류 래프팅, 4WD 사파리, 제트 보트, 돌고래와 수영 등 색다르고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를 원하십니까? 헬리콥터나 보트를 타고 뉴질랜드의 유일한 활동중인 해상 화산 ‘화이트 아일랜드(White Island)’를 찾아 부글거리는 자연의 경이를 체험하고 싶으세요? 시내 ‘i-SITE’에서 이 모든 것을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 www.bayofpletynz.com 참고. 


타우랑가의 매력 

♦ Mauao (Mount Maunganui) 베이스 트랙(3.4km) 산책?세계에서 제일 인기 좋은 산책로 중 하나. 

♦ Mauao 정상 등반 트랙 (약 1시간 소요)?? 360도 최고의 태평양 바다 전망. 

♦ Mauao 바로 아래 hot salt water pool 온천 ? 가끔 탈색되는 수영복 조심! 

♦ 다이브 크레센트(시내 바닷가)에 있는? fish 'n' chips in the 'Bay' 의 맛 - 매일 잡은 신선한 생선을 기다리는 동안 바로 튀겨주는 맛은 이 요리의 정수. 

♦ 태평양 파도소리 들으며 반짝이는 흰 모래 해변 위의 여유있고 게으른 휴식. 

♦ 화이트 아일랜드(White Island)? 뉴질랜드 유일 해상 활화산 섬. - 와카타네에서 50km에 떨어져 있으며 보트 크루즈나 헬리콥터 이용 화산 체험 투어. 

♦ Bay of Plenty의 최고 전망은 민덴 전망대( Minden Road in Te Puna) - 낮, 밤 어느 때나?멋진 파노라마 전망을 즐기기엔 최고의 장소. 

♦ Welcome Bay 카이아테 폭포(Kaiate Falls): 예쁜 수목이 가득찬 계곡 숲 폭포. - 9개의 작은 폭포가 연결되어 있으며 수영도 가능 

♦ 파파모아 힐스(The Papamoa Hills Cultural Heritage Regional Park): 마오리 요새와 소나무 숲이 잘 조화된 공원.? 정상(약45분소요)에 오르면? 이 지역 해안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고 맑은 날엔 화이트 아일랜드까지 보인다! 

♦ 타우랑가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테 푸나(Te Puna)의 “Mr McGregors fruit stall”. - 'Bay' 최고의 아이스크림, 프로즌 요거트 맛보길 추천. - 싱싱한 아보카도. 딸기. 키위도 함께 맛보길 권함. - 마운틴 온천앞 코펜하겐의 샤토 대니시콘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나요? 

♦ 벽화로 유명한 마을 카티카티(Katikati)의 개울가 사색길인 하이쿠 패스웨이(Haiku Pathway) 산책로(2km). 아름다운 다리를 건너며?구절구절 싯구 감상하는 소풍길. 

♦ 카이투나강(Kaituna River)에서의 스릴과 아드레날린 넘치는 제트보트 30분 탑승. ♦ 'Kiwifruit Capital of the World', 테 푸케(Te Puke)의 ‘키위 360(Kiwi 360)’ 

♦ 한국교민들에게 최고의 매력은 바로 파파모아 바다속의 무궁무진한 꽃게.조개, 물고기, 엄청나게 큰 장어 잡이 아닐까요? - 설악산 시원한 계곡이 그리울 때 맥라렌폭포공원으로 - 수박 한통 들고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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