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학.어학연수] 학생 혼자 홈스테이, 관리형 유학 비용

편집자 0 880 2023.03.15 07:19

뉴질랜드 현지 타우랑가TKT유학원(타우랑가코리안타임스)는 뉴질랜드 현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이상 부모님 동반 없이 - 학생 혼자서 홈스테이하면서 관리형 유학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우수한 학교 입학 수속,  진학 지도 , 홈스테이 생활 등 지속적이며 전문적인 유학생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가장 전통있는 현지 최대 규모 - 뉴질랜드 교육청(Education New Zealand)이 인증하는 유일한 현지 유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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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타우랑가유학원(Tauranga Korean Times)'은

 "뉴질랜드 교육청 인증 공인 유학원 (Education New Zealand Recognised Agency)" 

뉴질랜드 학교는 만10세부터  (부모님 동반없이) 학생 혼자 유학이 가능합니다. 
즉,  인터미디어트 학교 ( Year7-8), 칼리지 (Year9- 13) 학교로 입학을 할 수 있는 나이여야 합니다.  
유학생 숙소는 각 학교에서 추천하는 뉴질랜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면서, 
또는 유학원이 추천해드리는 안전한고 믿을만한 한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면서 
모두가 편안하게 영어 어학연수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정성과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유학원의 세심한 지원과 지속적인 정기 학교 상담. 학교 생활 및  홈스테이 생활 점검 및 방과후 학업 지도까지.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가디언'으로서의 학생 관리 프로그램은 그동안 자녀들 혼자 뉴질랜드로 보내 유학시킨  우리 모든 부모님들이 대만족하시면서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유학생들은 뉴질랜드 초.중.고등학교에  매주 월요일부터 입학이 가능합니다.  
1년에 4개 학기로 나누어져서 매 학기초에 입학이 가능합니다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매주 단위로 입학도 가능합니다. 


유학생 학비는 각 학교에 다니는 총 기간 만큼만  학교에 직접 학비를 납부하면 됩니다. 
(주당 약 30만원씩, 1년 학기 40주면 총 1천만원 - 1천3백만원이 공립학교 학비 ) 
 

만약 6개월 단위로 유학생 학비를 납부하시고, 6개월짜리 학생비자를 받을 경우 .. 
매 6개월마다 비자 신청만 다시 하면 됩니다. (학생비자 1명 , 1회당  신청비는 $310 (약 24만원) 
 
보통은 1년 단위로, 학비와 홈스테이 비용을 한꺼번에 학교에 입금해놓으시고. 
1년짜리 학생비자를 받고, 해마다 학생비자를 저희가 현지에서 계속 갱신해줍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 시티에는 5년제 중.고등학교 (칼리지. 하이스쿨) 등이 많습니다. 
4개의 공립 중.고등학교인 타우랑가 보이스 칼리지, 걸스 칼리지, 마운트 망가누이 칼리지, 오투모에타이 칼리지가 있습니다.   2개의 준사립학교(베들레헴 칼리지, 아콰이나스 칼리지)와  사립학교인  ACG 타우랑가도 있습니다. 

또한 타우랑가 주변 베이 오프 플렌티 지역에도 한국 유학생이 아주 적거나 한명도 없는 
우수한 공립 중.고등학교(칼리지)도 많습니다. 
(테 푸키 칼리지, 카티카티 칼리지, 화카타네 칼리지. 로토루아 존 폴 칼리지, 와이히 칼리지 등)   

 
한국 중2학년이면 보통 칼리지 Year9에 입학을 하고, 한국 고3 과정인  Year13을 마치고 졸업하면서 대학교에 입학합니다. 공립 칼리지  1년  유학생 학비가 대략 $14,000 - $16,500 내외(약 1천2백만원쯤) 됩니다. 
 
만10세 (한국 초6)부터 13세(한국 중1) 학생들은 인터미디어트 학교(Year7-8)에 다니게 됩니다. 
공립 인터미디어트 학교, 준사립 인터미디어트 학교 등이 뉴질랜드 최대규모, 최우수 학교들로 
유학생 담담 선생님들도  타우랑가유학원과 협력하시면서 우리 어린 한국 유학생들에게 전폭적인 학교생활, 홈스테이 생활 지원도 해주고 계십니다.  

 

우리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뉴질랜드 영어 유학, 어학연수에  예상되는 비용입니다. 

(* 자녀들이 입학하는 각 학교에서 유학생 학비와 현지 가정 홈스테이 비용을 안내하는 납부 고지서를  받아 입학허가서와 함께 한국 부모님께 보내드리면 - 부모님들은 학비와 홈스테이 비용은 한꺼번에, 해당 학교 계좌로 직접 해외송금하시면 됩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홈스테이 생활 & 관리형 유학 비용 안내입니다

아래 첨부파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만.... 

학생 1명당 연간 (학비, 생활비 모두 포함) 약 3000만원쯤이 들어갑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유학원 가디언 관리 유학 프로그램 > 

뉴질랜드 타우랑가유학원의 토탈케어 관리형유학-가디언 프로그램은 오랜 전통과 신뢰를 자랑합니다.   

타우랑가 현지에 살면서 자녀들의 학교 생활 관리,  방과후 학습 지도,  대학 진학 지도 등 

소중한 자녀들의 뉴질랜드 유학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


유학원과  자녀들이 입학하고 싶은 학교 선정부터 의논한 뒤에  입학 신청하면요. 

일주일안에  입학허가서와 학비 고지서를 받아 한국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  타우랑가 학교는 오클랜드와 같이 한 한급, 한 교실 안에 4-5명씩 있는 환경이랑 다릅니다.  

한국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다.  아주 적거나, 아직 한국 유학생이 한명도 없는 칼리지도 있습니다.   
자녀들이  - 다른 한국 학생 신경쓰지 않고 - 편안하고, 안전하게 - 뉴질랜드 친구들과 사귀면서 
영어 어학 공부, 운동과 스포츠, 음악과 미술 등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정말 뉴질랜드 다운 아름다운  5대 도시랍니다. 

 
뉴질랜드에서도  5대 도시인  타우랑가를 찾으신 것만으로  자녀들 조기유학은  일단 반절 이상 성공입니다.  한국 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영어를 배우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공립 학교의 수준도 매우 높습니다.   

타우랑가가 오클랜드 이외 지역에서 두번째로 집이 비싼 만큼 중산층이상이 사는 신흥도시거든요. 

 
대도시 영악한 아이들보다 순진하고 친절하고 착합니다.  
물론 뉴질랜드 키위  학부모님들도 마찬가지고요.  청소년들끼리 다니면서 놀 수 있는 그런 유해 환경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자녀들 유학 보내셔도 됩니다. 
  
날씨도 아름다운 해변 도시답게  - 어린 자녀들 둔 젋은 부부와  은퇴한 노인들이 가장 많습니다 -  
겨울철 우기에도 비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적게 오는 화창한 날씨 기록 시간이  공식적으로  1위 도시입니다.  
 
타우랑가에서는 모두가 편안하게, 조급하지 않게. 학생들 개인들의 수준에 따라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 교육입니다. 영어 수준이 부족하다면 각 학교에서 유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영어수업( ESOL)수업을 잘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유학하는 학생들 모두가 계속 뉴질랜드 학교에서 유학을 연장하기를 원합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원 (Tauranga Korea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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