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해외 유학생들에게 국경 완전 개방 (8월1일부터)

편집자 0 21 08.03 12:01

 5월초부터 뉴질랜드와 비자 면제 협정이 맺어진 한국, 일본. 미국 등의 방문자들은 이미 뉴질랜드 입국이 가능해졌지요. 이에 따라 단기 어학연수생들은 먼저 입국이 가능해졌고요.

오늘 7월31일 자정부터는 중국 등 다른 나라의 비지터 비자를 신청하거나 또는 한국에서 학생비자 신청 등은이 재개되며

뉴질랜드 국경이 완전 개방됩니다.

대형 유람선 크루즈쉽 여행객들이 타우랑가 항구에 많이 입항하게 되겠네요.

 

뉴질랜드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현재 만17세 이상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해야 되며, 

한국 출국전 음성 결과서(pre-departure Test)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뉴질랜드 입국한 뒤 첫 24시간 이내에 RAT테스트와 5/6일차에 두번째 RAT테스트 결과만 자가 진단 입력하면 됩니다. 


랜드 국경이 오늘 밤 11:59pm부터 전세계 모든 나라의 방문객, 유학생들에게 완전 개방된다.

 

 대형 크루즈 유람선과 개인 요트를 타고 뉴질랜드에 입국도 가능해진다.. 

오늘 잠 국경 완전 개방은 뉴질랜드 정부의 단계적 국경 개방 계획에 따른 마지막 조치로,  비자 면제 협정이 맺어지지 않는 나라의 국민들, 

학생들도 뉴질랜드 입국하기 위한 비자 신청이 재개된다.

 

뉴질랜드 관광부과 이민부 장관( Tourism Minister Stuart Nash and Immigration Minister Michael Wood)은 

"지난 4월 호주인들부터 뉴질랜드 입국하기 시작해서 관광업계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고,  이어서 호주와 미국인들이 

남섬 퀸스타운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7월 31일 마지막 국경 완전 개방은 전세계와 뉴질랜드를 재연결하는 조치며, 앞으로 남반구 봄, 여름철 (북반구의 겨울) 관광업계 경제 회복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도 8월1일  뉴질랜드 학생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많은 가족들이 비자 준비 서류를 이미 갖춰놓았고요.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뉴질랜드 이민성에 학생비자/가디언비자를 신청하게 됩니다.  " 

 

다음주에는 일주일간 타우랑가유학원 전 직원들이 이런 장기 조기유학 가족들 위한 학생비자/가디언비자 신청에 매달려야 될 듯하고,, 10월17일부터 시작되는 텀4학기 입학을 위해 9월말-10월초에 많은 유학 가족들이 타우랑가에 새로 입국하시게 됩니다. 


 

, , , ,

Comments

카테고리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