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코비드 확진자는 감소 & 국경에서 오미크론 차단 총력

편집자 0 138 01.07 07:06

뉴질랜드 전국 지역사회 일일 신규 확진자는 계속 감소 중이다. 

보건부는 어제 1월 5일 전국에서 17건에 이어서  오늘 1월 6일에는 19건 (오클랜드 6건, 와이카토 5건, 베이 오브 플렌티 5건 등)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해외에서 입국해 뉴질랜드 국경 격리시설에서 어제 23건, 오늘은 43건이 새로 확진 추가되었다. 

미국과 유럽을 휩쓸고 있는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일일 1백만건 이상, 영국에서 일일 20만건 이상 그리고 호주 맬버른, 시드니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지가 일일 2-3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뉴질랜드는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국경에서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다.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내국인들도 현행 입국전 72시간 이내 음성 결과서 대신에 1월6일부터는 48시간내 발급된 코로나 음성 결과서가 필요하게 된다.  

한편, 타우랑가 텐핀 볼링장이 확진자 방문지 중에 고위험 장소(high Risk, 12월30일 오전 10:15-2:30) 이 날과 시간에 볼링장을 방문한 사람들은  바로 코비드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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