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 호주 크리켓 국가대표 경기, 타우랑가 Bay Oval에서 3월7일

편집자 0 7 02.22 08:01

 뉴질랜드 크리켓 국가대표팀인 Black Caps가 3월 7일 마운트 Bay Oval에서 호주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오늘밤 크라이스트처치의 Hagley Oval에서 1차전과 이번주 목요일 더니든 Otago 대학에서 열리는 2차전의 입장 티켓은 모두 매진된 상태다.

오는 3월 7일 타우랑가의 베이 오벌에서 진행되는 크리켓 3차전 경기도 매진을 앞두고 있다.

이미 뉴질랜드 화이트 펀즈 vs 잉글랜드의 여자 크리켓 시합과 더블헤더로 판매된 입장권은 매진된 상황이다. 최근 업그레이드된 마운트의 베이오벌 경기장은 3월 7일 역대 최대 입장객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Black Caps의 투수인 Trent Boult(타우랑가 출신)은 티켓 매진이 당연한 일이라며 웃었다.

"호주 크리켓팀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운트에서 펼쳐질 뉴질랜드 vs 호주 게임은 빅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Trent Boult는 특히 고향인 타우랑가의 마운트에서 경기를 펼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베이 오벌이 블레이크 파크의 일부였을 때 부터 그라운드에서 운동하던 기억이 납니다. 베이 오벌이 개발되고, 사람들이 모이고, 그 틀이 잡혔습니다. 베이의 스포츠를 위한 허브가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호주 크리켓팀과 잉글랜드 여자 크리켓팀이 타우랑가에서 크리켓경기를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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