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인근 보웬타운에서 백상어 잡혀. 수영시 주의해야

편집자 0 31 02.05 12:50

18살 한 청년이 와이히 비치의 보웬타운 끝자락에서 백상어를 낚시로 잡아 화제다. 

이곳은 지난 1월 7일 해밀턴에서 여행 온 19살 한 여성이 상어의 공격을 받고 사망한 해변이다.

 

테 아와무투(Te Awamutu)에 사는 팀 페어허스트씨와 친구들은 보웬타운과 마타카나 섬 사이에서

bronze whaler sharks를 잡기 위해 낚시하던 중 이런 백상어을 잡게 되었다고 말했다.

 

"낚시줄에 뭔가 낚였을 때 보통 브론즈 웨일러 샤크보다 힘이 넘쳤어요.

낚시줄이 400미터 이상 풀렸고, 예상보다 크기도 컸다"고 회고했다.

 

이들은 마타카나 섬 해안가로 백상어를 끌고 나와 사진을 찍은 뒤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낚시를 즐겼고, 챠터 보트 회사에서도 일한 경험도 있지만 이번이 제 평생 가장 멋진 낚시였어요."라며 흥분이 가시지 않는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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