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코비드 추적 앱 문자 사기 주의해야

편집자 0 845 2020.08.18 11:22



코비드19와 관련한 문자 사기 (text scam)가 접수되고 있어 코비드 추적 앱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신고된 문자 사기의 대표 유형은, 코비드 확진자와 이동경로가 같으니 헬쓰라인으로 연락하라는 안내와 함께 가짜 전화번호(ex:피자헛)을 보내는 식이다.


보건당국은 이와 같은 문자 사기에 대해 단호하게 답했다.


'보건부에서 코비드 동선 추적과 관련하여 문자를 보낼 경우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 여러 제반 정보를 같이 문자로 안내합니다. 절대 Call-back(회신 전화)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코비드19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과 밀접한 접촉으로 확인된 사람은 MOH 또는 지역 보건위원회의 공중보건부서의 전화 연락을 받을 수 있다.


'각 부처의 콜센터 직원은 보통 신원을 확인하고, National Close Contact Service에서 전화하고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콜센터의 전화는 보통 09 801로 시작합니다. 라고 보건당국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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