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시티센터, 평일에도 2시간 무료 주차

편집자 0 21 07.28 06:36



11월말까지 타우랑가CBD(워터프론트 일대) 주요 도로 및 길거리 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된다. 


엘리자베스st을 비롯, 윌로우st,해밀턴st 과 데본포트로드 뒤의 주차장 등타우랑가CBD 주차는 2시간동안 무료다.


타우랑가 시의회는 도심상권의 활성화를 위하여 일시적으로 11월까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쇼핑객과 비즈니스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의 적절한 유지를 위해 2시간 제한이 적용된다.


타우랑가CBD는 최근 몇년간 급격한 상권 추락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 데본포트로드의 유동인구는 하루 1,500명 수준으로 베이페어몰의 20,000명에 한참 못 미친다. 타우랑가CBD 상인연합은 상권 재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주차 공간 확보를 들었다.


'지금 우리 상인회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은 CBD와 근처 공원을 무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운트,그리어튼에는 무료주차장이 있는데 타우랑가 도심에는 돈을 내야만 주차할 수 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관적이지 않아요.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올 수 있도록 무료 주차 및 좀 더 많은 주차 공간 확보가 절실합니다.'


현재 CBD의 주차제한시간은 3시간으로 설정되어 있어 7월말까지는 3시간까지 무료 주차를 할 수 있는 헛점이 있다. 시당국은 8월부터 주차 제한시간은 2시간으로 전격 적용되며 11월 30일에 무료주차 효과 및 연장 여부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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