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베이페어 인근 아파트 단지 입주 시작

편집자 0 35 07.21 14:21



뉴질랜드 타우랑가의 마운트 망가누이에 위치한 베이페어 쇼핑센터 근처의 고급주택단지에 다음달 입주가 시작된다.


마운트망가누이의 5천5백만달러 규모 주택단지개발이 공식적으로 완료되어 다음달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Girven Rd의 Golden Grove Holiday Park 캠프장을 재개발한 이 주택단지는 52개의 아파트 및 19개의 타운하우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New Shoots 유아센터와 카페를 포함한다.


개발자 Paul Spillane은 '생각보다 훨씬 맘에 들게 완성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타운하우스와 아파트를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까다로운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 상상했던 것과 가까워요. 우린 하이스탠다드 공법으로 모든 것을 진행했습니다'


"마운트망가누이와 같이 수요가 넘치는 곳에서 이만한 대단지를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좋은 입지에 좋은 품질로 완성된 완전히 다른 주택단지입니다"


2016년 12월 개발 시작 후 몇 개월내에 전체 주택이 완판되었으며 주택 구입자는 대부분 지역 주민들이다.

베이페어몰과 아라타키 센터 근처 "1 Salt Ave"에 단지 입구가 있으며 타운하우스가 도로에서 보인다.


텐비 파웰 타우랑가 시장은 입주를 축하하며 '수요가 넘치는 상황에서 이러한 고밀도의 토지 이용은 매우 혁신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장은 '상황에 맞는 다양한 주택 유형이 필요하며 이러한 아파트 및 타운하우스 규모는 다양한 구매자의 관심을 끌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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