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인터미디어트, Apple 혁신 교육 학교로 선정돼

편집자 0 40 07.08 05:33


타우랑가의 타우랑가 인터미디어트 학교(Tauranga Intermediate)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Apple Distinguished School로 지정되었다.  


Apple Distinguishsed School은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Apple사의 테크놀로지를 교육에 융합시킨 혁신을 보여줬다고 Apple사에서 인증하는 학교로, 전세계 34개 국가에 400개 이상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타우랑가 인터미디어트 학교는 학습 및 교과 과정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문서화하여 올해 Apple Distinguished Schools(ADS)인증을 받았다.


Cameron Mitchell 교장은 Apple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성, 협동작업 및 비판적 사고에 도움을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 타우랑가 인터미디엇 학교는 학생들이 디지털 컨텐츠의 소비자가 아닌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이번 ADS 인증은 그 징표가 될 것입니다.'


타우랑가 인터미디어트 학교는 이번 인증을 통해 Apple사의 교육지원을 받게 되며, 모든 교사는 Apple교사 연수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뉴질랜드에서 ADS인증을 받은 대표적인 학교는 타우랑가 파파모아에 위치한  테 아카우 키 초등학교(Te Akau Ki Papamoa Primary School)다. 이 곳은  학교 예산으로 학생들에게 iPad를 제공하며 프로그램과 교육 앱을 교사가 만들어 학생 개별 레벨에 맞춰 활용하고 있다. 



*한국 유학생들도 위 2개 타우랑가 지역 학교에 입학이 가능하며. 유학생 학비는 연간 900 -1000만원.

한 교실에는 한국 유학생은 1명씩만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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