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뉴질랜드는 21일이 밤이 가장 긴 동짓날

편집자 0 14 06.24 08:32

오늘 6월21일은 남반구 뉴질랜드의 동짓날이다.  


뉴질랜드에서 오늘 동지(Winter Solstice)가 지나면서 밤의 길이는 점점 짧아지고 낮이 점차 길어진다.


웨더와치 대변인은 '6월 21일 이후 지구의 남반구는 여름철을 향해 바뀌어갑니다.  

이날 부터는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죠. 그러나 알아야 할 점은 온도 변화에 있어서는 몇 주간의 지연 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직전의 하짓날보다 몇 주 지난 1월 말과 2월이 가장 더운 날인 것 처럼 겨울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낮 길이는 이제부터 길어지더라도 앞으로 몇 주 간은 더 추워질 것입니다. 냉해 피해 방지를 위해 시설물 점검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


많은 사람들은 추위에도 불구하고 낮이 길어지는 것을 심리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Weather watch는 '추워지지만 낮이 길어지니까 좋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건 오직 '동지'에만 해당하는 심리기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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