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에서도 자동차 드라이브인 영화 상영 열린다

편집자 0 54 05.23 05:33

드라이브 인 극장이 타우랑가에 찾아온다 


뉴질랜드 전국 도시를 순회하며 야외 영화 상영하는 전문업체 Night Flicks Outdoor Cinema & Vivid Collective는

'오랫동안 뉴질랜드인들에게 사랑받는 영화를 편안한 자신의 자동차 속에서 가장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드라이브인 극장을 홍보했다.

 

 타우랑가, 로토루아, 오클랜드, 해밀턴 등 많은 도시에서 야외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며 

타우랑가에는 6월 6일 토요일 17:30과 20:30 두 편의 상영 계획으로 찾아온다.


야외 영화 상영은 대형 36sqm 화면에 투사되며,  FM라디오 주파수 조정을 통해 영화의 오디오를 들을 수 있다.


타우랑가는 마운트망가누이에 위치한 Classic Flyers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박물관 마케팅 담당자인 Cory Tyler는 '세계의 전투기가 전시되어 있는 개인 활주로에 스크린을 설치하는 건 

박물관에서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라며 야외 영화 상영을 환영했다. 


드라이브 인 입장 티켓 가격은 한 차량 당 $50,  4인가족 기준이다.

티켓예약은: https://www.ticketfairy.com/pre-registration/night-flicks-drive-in-cinema-tour-tauranga/


*요약*

일시: 6월 6일 토요일 17:30(주만지-웰컴투더정글), 20:30(헤어스프레이)

장소: Classic Flyers

입장료: 차량 한대당 $50. 4인가족탑승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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