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최고의 이벤트 후보에 오른 타우랑가 지역 행사 세가지

편집자 0 36 03.07 05:02

타우랑가에서 열리는 3개의 축제가 '뉴질랜드 이벤트 시상식 (NZ event awards, NZEA)' 결선에 올랐다. 


Anchor AIMS 소년체전, 원러브(One Love) 축제(사진 위), 타우랑가 정전100주년 행사(2018년) 등이 최종 후보로 올랐고, 시상은 5월 11일 NZEA 갈라 이브닝쇼에서 발표된다.  


NZEA의 Segolene de Fontenay 총괄매니저는 '이 시상식은 오클랜드의 등불축제, Femmepire, 와나카 Wheels 및 Ted 강연처럼 뉴질랜드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빛나고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이벤트를 찾아내 함께 즐기는 시간이다' 라고 설명했다. 


원러브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레게 콘서트 축제로 매년 여름 타우랑가에서 개최된다.  AIMS 소년체전 게임은 뉴질랜드 전역의 인터미디어트 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최고, 최대규모의 국제 스포츠 축제로 타우랑가에서 매년 봄(9~10월)에 열린다. 


타우랑가시의 Gareth Wallis 지역사회총괄매니저는 이와 관련, '타우랑가의 대표 행사가 최종후보로 뽑혀서 기쁘다, 이벤트들은 단순히 지역사회에 즐길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 산업 발전 및 경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한다. 타우랑가시에 살고 있는 게 자랑스럽다' 라고 말했다.


올해 AIMS게임은 9월 6일~11일 사이에 개최되며, 원러브페스티벌은 지난 1월 25-26일에 열렸다. 



, ,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46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확진자는 10명, 의심자 2명 (3월29일까지) 편집자 03.30 17
1145 마운트 등산로 폐쇄. 뉴질랜드 코로나 확진자는 205명으로 편집자 03.26 21
1144 코로나19 영향, 뉴질랜드 달러도 하락세 편집자 03.20 34
1143 뉴질랜드 슈퍼마켓, 개인당 구매량 제한 시행 편집자 03.19 40
1142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8번째 COVID-19 확진자 나와 편집자 03.16 24
1141 뉴질랜드, 모든 입국자들에게 14일간 자가 격리 조치, 6번째 학진자도 나와 편집자 03.15 20
열람중 뉴질랜드 최고의 이벤트 후보에 오른 타우랑가 지역 행사 세가지 편집자 03.07 37
1139 키위 수확철, 코로나 바이러스로 노동력 확보에 비상 편집자 03.07 52
1138 타우랑가 시의회. 구걸 및 노숙 행위 금지법 삭제 편집자 02.28 30
1137 뉴질랜드 주니어 해상 구조대원 대회, 27일부터 마운트비치에서 편집자 02.28 30
1136 WBOP 어린이와 가족들 초청 'Hello Future District Fund Day' 편집자 02.27 31
1135 타우랑가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백화점 공사로 2주간 통행 차단 편집자 02.27 35
1134 BOP 지역에 이번주 특별 야생 조류 사냥 허가 편집자 02.27 26
1133 타우랑가에 입항하는 크루즈, 코로나 관리 철저 편집자 02.23 44
1132 타우랑가 멀티컬추럴 축제, 3월22일 히스토릭빌리지에서 편집자 02.20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