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가정집 테라스 소파를 차지한 물개

편집자 0 106 04.17 05:06

배리와 앨리슨 스미스씨  뒷마당에 물개가 방문했다 부부는 페이스북에 휘티앙가 워터웨이(Whitianga Waterways) 위치한 본인들의 거주지 뒷마당 소파 그늘에서 쉬고 있는 물개 사진을 올렸다.

 

환경 보호국과 통화한 결과 이런 방문은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말했다처음에 움직임에 놀라 동네 강아지로 생각했으나 물개 한 마리가 바라보더니 뒷마당 나무 테라스에 누웠다고 한다.

사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2-3 미터 떨어진 곳에서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쉬었다늦은 오후에 스스로 자리를 떠났다.

 

코로만델 지역에서는 물개를 주변 주택가나 건물 근처에서   있다물개들은 해양 포유류 보호법에 의해보호되고 있다부상이 있거나 사람에게 위협을 가하지 않는  그들에게 휴식 공간을 주고 내버려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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