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카토 대학교 타우랑가 캠퍼스에 기부금 이어져

편집자 0 80 01.17 17:37



저명한 뉴질랜드 사업가 겸 자선가인 토니 팔켄스타인(Tony Falkenstein)은 와이카토 대학의 타우랑가 캠퍼스 경영대학 학생들이 해외의  글로벌 비즈니스 혁신 프로그램에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50만 달러를 기부했다.

해외 비즈니스 스터디 투어 프로그램은 우수한 성적을 지닌 와이카토 경영학과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대학측은 이와 같은 지원과 노력으로 와이카토 경영대학 BMS(Hons)가 국제적인 성공을 위한 CEO와 기업가들을 위한 뉴질랜드의 최고 경영학 학위라는 것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와이카토 경영대학 팀 콜트만 학장은 해외 연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업무 및 관행에 대한 통찰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졸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토니씨의 50만 달러 기부금은 1972년에  대학이 설립된 이후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기부금 중 가장 큰 규모다."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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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팔켄스타인은 "Just Water International"사의 설립자이자 최고 경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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