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타우랑가공항 운행 횟수 늘려

편집자 0 37 11.21 06:58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는 타우랑가 국내선 운행 횟수를 증편한다고 발표했다.  

타우랑가와 오클랜드, 웰링턴  구간에서 항공기 운행 횟수가 늘어난다. 

타우랑가와 오클랜드 구간에는 내년 4월부터 주당 편도10편이 추가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클랜드에서 9:15am에 출발, 타우랑가에서는 10:25am에 다시 출발한다. 

내년 4월부터 웰링턴-타우랑가 구간에도 편도 10편이 추가된다.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웰링턴에서는 5pm 출발, 타우랑가에서는 6:45pm에 이륙한다. 

에어 뉴질랜드 국내당담 대표인 루벤 레버모어씨는 타우랑가공항으로 출.도착하는 국내 항공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클랜드-타우랑가, 웰링턴-타우랑가 구간에 68석의 ATR기종을 추가로 편성하므로써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맞출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또한 다음달에 타우랑가 공항에 새로운 에어 뉴질랜드 라운지가 생기므로 출.도착하는 여행자 편의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타우랑가와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의  관광 시장의 성장을 계속 지원하기 위해 공항, 시청,타우랑가 상공회의소, 지역 경제 위원회(Priority One), 그리고 투어리즘 베이 오프 플렌티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우랑가 시티 카운슬의 그레그 브라운리스 시장은 에어 뉴질랜드 증편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라며 환영했다. 

 "타우랑가 공항 확장 및 개선 공사 통해 앞으로 증가될 항공 여행 수요에 잘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 뉴질랜드 예약은 https://www.airnew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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