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총선 코앞에서 뉴질랜드 국민당 당수 교체돼

편집자 0 43 07.15 06:59

9월19일 뉴질랜드 총선을 단 67일 앞두고 국민당(National) 대표 Todd Muller가 오늘 사임했다. Muller는 건강상의 문제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사임의 이유를 밝혔다.  


토드 멀러 의원은 야당 당수로서 중요한 시기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되어 국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말했으며, 국민당의 중진의원들은 Muller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답했다. 


국민당의 전 당대표이자 타우랑가 MP인 Simon Bridges는 Muller와 그의 가족들에게 지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Muller의 사임 이후 오늘 저녁 웰링턴에서 국민당 긴급코커스가 개최되었다. 2시간이 넘는 회의 끝에 새로운 당대표로 Judith Collins를 선출했으며, 러닝메이트로 Gerry Brownlee가 뽑혔다. 


Collins는 새로운 당대표로서 2020년 9월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일자리와 지역사회 재건,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하며 '경제위기에 있어 늘 국민당이 해결책을 제시했으며 해결한 경험이 있다. 국민당은 다음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오른쪽: Judith Collins - new National Party leader,   왼쪽- Gerry Brownlee her depu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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