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타우랑가 공항으로 운행 편수 늘려

편집자 0 23 06.01 16:27


에어 뉴질랜드는  Queen's Birthday 연휴에 맞춰 타우랑가로 추가 비행편을 마련함에 따라, 도내 각계 지도자들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본격적인 여름  관광 시즌이 시작되는 10월 26일(노동절)이 되기 전 남아있는 유일한 연휴 Quess's Birthday에 맞춰 국내 항공 운행이 증편되어 모두들 기뻐하고 있다고 베이오브플렌티 크리스틴 던 관광청장은 말했다.


이번 연휴 기간부터 웰링턴-타우랑가 및 크라이스트처치-타우랑가 항공편이 추가 운항된다. 

또한, 정기적으로 타우랑가-오클랜드 노선은 주당 32회, 타우랑가-웰링턴 노선은 주당 19회 스케쥴로 움직인다.


또한 6월 8일부터 Air NZ은 타우랑가-오클랜드 노선에 대한 '스타트업'요금제를 운영한다. 비즈니스 여행객을 위한 당일 왕복 항공 서비스로, 오전 7시 타우랑가에서 출발하여 오후 6시 15분에 오클랜드에서 돌아오는 일정이다. 


Air NZ은 타우랑가-크라이스트처치에 대해서도 당일 왕복 서비스 제공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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