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코로나19 확진자 39명으로 늘어

편집자 0 14 03.21 04:32

뉴질랜드 국내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수가 11명 늘어 20일 현재 39명이 되었다. 


뉴질랜드 보건국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는 오늘 오전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신규 확진자 모두가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모든 케이스는 해외여행과 관련되어 있으며, 각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29번확진자: 오클랜드

30번확진자: 미국LA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도착. 켄터베리로 이동. 50대남자

31번확진자: 영국 런던에서 웰링턴으로 도착. 40대남.

32번확진자: 독일 뮌헨에서 오클랜드로 도착. 네이피어로 이동. 30대남.

33번확진자: 프랑스 파리에서 오클랜드로 도착. 와이카토로 이동. 60대남.

34번확진자: 프랑스 파리에서 오클랜드로 도착. 와이카토로 이동. 70대여.

35번확진자: LA에서 오클랜드로 도착. 30대여.

36번확진자: LA에서 오클랜ㄷ로 도착. 40대남.

37번확진자: 영국 런던에서 오클랜드로 도착. 40대여.

38번확진자: 경로확인중. 웰링턴으로 이동. 30대남.

39번확진자: 경로확인중. 오클랜드. 60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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