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화이자 백신 추가물량 도착

편집자 0 202 02.25 07:23

뉴질랜드에 화이자 백신 추가물량 도착


 Covid-19 백신 추가 물량이 24일 뉴질랜드에 도착했다.

화이자 백신의 최근 도착 물량은 약 7만6천 회분으로 지난 주에 도착한 6만 회분에 추가됐다.


접종 순서에 따라  우선 국경 근무자 등부터  예방 접종을 받고 있고, 

뉴질랜드 정부는 3월 말까지 22만5천명의 국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힙킨스 장관은 3월 말까지 총 45만 회분을 추가로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섬에서는 40명의 크라이스트처치 국경 근로자들이 최초로 예방접종을 받았고, 웰링턴과 오클랜드의 근로자들이 추가로 예방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백만명의 뉴질랜드 일반 국민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접종이 시작된다.

비자와 상관없이, 내외국인 모두에게 무료로 접종된다. 


힙킨스 코비드 대응부 장관은 “백신 추가 물량이 계속 도착할 것이다. 국제선을 이용해 뉴질랜드에 도착하는 승객들을 선별하는 항공 보안 요원과 공항 청소부, 경찰, 세관직원, 그리고 보건 의료 요원 등 1,000명이 첫 번째 Covid-19 백신을 접종 받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에서 먼저 진행중인 대규모 화이자 백신 접종 결과에 따르면 1차 접종만으로 확진자의 전염력이 현저하게 낮아지는 등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화이자 백신은 21일 간격을 두고 두 차례 접종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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