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민성, 일부 해외 사무소 문 닫아

편집자 0 9 02.23 09:07

 

뉴질랜드 이민성은 최근 해외 사무소 몇 곳의 폐쇄를 결정했다.


국경 봉쇄가 거의 12개월 이상 유지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뉴질랜드 이민성(INZ)은 뭄바이, 마닐라, 프리토리아의 뉴질랜드 사무소가 내달 중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INZ은 성명을 통해 "온라인 업무처리가 증가하고, 해외 현지의 비자신청량이 감소함에 따라 이민성의 업무 프로세스가 혁신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밝히며 해외사무소 철수 계획을 뒷받침했다. 


INZ Catriona Robinson 부국장은 INZ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뉴질랜드의 Covid-19 경제 회복에 기여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Robinson 부국장은 '베이징사무소에서 처리되는 비자 업무는 단계적으로 줄여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INZ 베이징 사무소는 2020년 9월 비자업무를 재개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개인의 비자신청을 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처리되는 비자 양과 국경제한 변경 사항등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베이징 업무량을 축소 검토할 예정이며 향후 6개월 간 모니터링 후 최종 결정된다. 


(*한국의 비자 신청은 주로 베이징 사무소에서 관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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