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 해변에 도요물떼새 둥지 많아

편집자 0 28 01.08 07:04

뉴질랜드 해변은 많은 새의 집이기도 합니다.

여름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해변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유념하자. 해변은 우리가 휴가를 즐기는 곳이기도 하지만 새들이 둥지를 트는 서식지이기도 하다. 

지역 자연 보호주의자 Carole Long씨는 뉴질랜드 dotterel(도요물떼새)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우리가 사는 마운트 망가누이 해변에서 자주 발견된다고 말했다.  


도요물떼새는 이전에는 마타카나 섬 일대에 둥지를 틀었지만, 해변의 많은 부분이 침식되거나 소실되어 현재 마운트 망가누이 주요 해변으로 옮겨 온 상태다. 


Long씨는 마운트 해변으로 새들이 옮겨온 이유를 '해변에 개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마운트 주요 해변에는 개 동반이 금지되어 있다.  


'해안을 따라 좀 더 넓은 장소를 '개 입장 제한구역'으로 정했으면 좋겠어요'

Loge씨는 도요새의 둥지가 모래와 같은 색이며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새 둥지에 대한 보호 표지판을 세워두었습니다. 새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우리는 할 수 있지만요. 개를 리드에 묶어서 산책하시고, 해변 근처의 고양이들이 밤에는 나오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는 또  사람들에게 해변을 방문할 때 새들의 발걸음을 가만히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많은 새들의 주된 방어형태는 위장입니다. 둥지가 해변 곳곳에 숨겨진 상태로 있을 거예요. 

방해하지 말고 가만히 새들의 공간을 존중해주세요. 해변은 새들의 집이고 둥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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