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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확진자는 10명, 의심자 2명 (3월29일까지)
3월 29일 현재 북섬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지역은10건의 코로나19 확진사례 및 2건의 감염 추정 사례를 가지고 있다.대부분이 해외 여행과 관련되어 있으며…
편집자
마운트 등산로 폐쇄. 뉴질랜드 코로나 확진자는 205명으로
타우랑가 명소인 Mauao walking track (마운트 등산로)이 논란 끝에 폐쇄된다는 발표다.타우랑가 시의회는 오늘 오후 '마운트 등산로에서 시민들간 최소 거리 2m 유지…
편집자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 확진자는 514명으로 늘어
뉴질랜드에 첫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는 29일 오전 코로나19 브리핑에서남섬 웨스트코스트지역의 70대 여성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사…
편집자
뉴질랜드, 코로나19 강력 대응 위해 국가 비상 사태 선포
뉴질랜드에서는 25일 낮 12시 21분부터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이날 코로나19브리핑에서 Sarah Stuart-Black 민방위 비상관리국장은 'Covid-19에 맞서 싸우기 …
편집자
주한뉴질랜드대사관저에서 열린 타우랑가 유학 가족 동문회
편집자
2019년 9월 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 박람회 잘 마쳤습니다
편집자
뉴질랜드 조기유학, 어학연수 박람회 안내 (9월25 -29일, 서울.부산,대구에서)
편집자
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이민 박람회(9월25일-29일, 서울.부산.대구에서)
편집자
2019년 9월 '뉴질랜드 타우랑가 조기유학.이민 박람회' 공고
편집자
오클랜드영사관, 타우랑가 순회 영사 업무 잘 마쳐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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