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타우랑가유학원 - 현지 신문 보도 모음

편집자 0 348 05.08 11:11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발행되는 현지신문 Bay of Plenty Times에 매년마다 1-2번씩은 제가 등장합니다. 특히 해마다 한국 방문 ‘뉴질랜드 타우랑가 조기유학. 이민 설명회’ 개최하기 전에 모든 참가 학교 교장 선생님들과 같이 "타우랑가 학교,  한국 유학생 유치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는 내용이 많고요. 

타우랑가 시청의 스튜어트 크로스비 시장님도 저희 타우랑가유학원 사무실에 오셔서 격려해주셨던 기사도 있습니다.  지난 5년간 현지 신문에 보도되었던 기사를 우리 타우랑가유학원 사무실에 모아두고 있습니다.

위 기사와 사진은 저희가  한국을 방문하시는 학교 교장단 대표들과 함께 타우랑가 시청을 방문해서 시장님과 함께 한국 유학 박람회 의미와 성과 등에 대해서 회의를 할 때 - 2014년 기사와 사진입니다. 


당시 스튜어트 크로스비 시장님은 이제 퇴임하셨고요.  현임 그레그 브라운리스 시장님도 저희 타우랑가유학원에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시는 시장님이십니다. 지난 달에는 타우랑가 경제단체, 학교 단체 들과 함께 중국의 자매 도시를 방문하시기도 하셨고요.  (부인이 대만 출신분)...  앞으로 곧 한국 방문 행사에도 직접 참가해보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타우랑가는 현재 경기도 안산시와 우호 친선 도시 (자매도시를 맺지는 않았고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위 2013년 기사에는 타우랑가 집 값이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서, 주택 렌트 시장도 매우 과열이 된 적이 있었어요.  물론, 2018년 올해도 주택 임대. 렌트가 그리 쉬운 상태는 아닙니다만... 


저희 타우랑가유학원은 그동안 타우랑가에서 쌓아온 신뢰와 명성에 걸맞게, 현지 모든 부동산 업체와 협력을 하면서 그나마 우리 조기유학 가족들이 원하는 주택을 임대하는데 크게 어려움없이 잘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타우랑가에 한국인들이 몰려들면서 제가 주택 렌트를 걱정하는 모습이라고 사진을 찍었는데요. 

마치...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 같다는 평도 받았습니다. ㅎㅎ  (유학원 사무실 감방? )  


제가 현재 타우랑가에서 주택 임대해서 사시는 우리 한국 부모님들께 꼭 말씀드리는 것이요. 


우리가 모두 한국 대표들입니다. 

지금 살고 계시는 집의 부동산, 집주인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주위 이웃들과도 잘 지내시고, 여러 면에서 협력, 상호 배려하면서 잘 살아주신다면... 분명 그 다음에 오시는 한국 가족들에게도 기회가 많아질거예요. 


만약 내 욕심만 차리면서 집주인과 싸우다 보면 그 다음에 오시는 가족들에게 그 집을 렌트해주지 않겠다고 하는 주인들도 있습니다. 조기유학 마치고 귀국하실 때  집렌트 이어주기가 어려울 때가 아주 가끔은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금 살고 계시는 렌트 집에서 아무 탈없이 잘 살아주시면 우리 한국가족들을 보는 뉴질랜드인들의 시선도 계속 좋은 평판으로 이어질 테고,  본인들이 귀국하실 때도 그렇고,  다음에 오시는 후배 가족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차피 여기 뉴질랜드가 세입자 보호법이 아무리 잘되어 있는 선진국이라고 해도 어쩔 수없이 못된 주인도 있을 것이고, 세입자 설움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타우랑가 시청의 스튜어트 크로시비 시장님과 한국 방문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모두 타우랑가유학원(Tauranga Korean Times)에 모이셨을 때입니다.   


한국 유학생 유치로 타우랑가 경제 발전에 미치는 공헌이 아주 크기 때문에 타우랑가 시청과 BOP 지역 경제발전위원회(Priority One)에서도 매년 큰 관심을 갖고 격려와 지원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지난해 2017년 6월에는 뉴질랜드 수출기업 대상에서 타우랑가유학원(Tauranga Korean Times)은 우리 지역 Bay of Plenty 지역의 수출기업 대상 최종 후보에 올라 시상식을 겸한 축하 파티에도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2016년 9월 한국 방문 행사를 마치고 난 뒤에... 지역 신문에 "타우랑가 조기유학. 이민 박람회" 성과에 대한 사진과 기사도 나왔고요. 


아래는 지난해 2017년 9월 한국방문 행사를 앞두고 필란스 포인트 초등학교에  그레그 브라운리스 타우랑가 시장님과  학교 교장단이 함께 모였을 때 기사와 사진입니다. 


지난 5년간의 기사모음을 보면서 올해 2018년 9월에 열리게 되는 '뉴질랜드 타우랑가 조기유학, 어학연수 및 유학후 이민 박람회"를 준비를 합니다.  


매해 9월에 열리는 이 타우랑가 유학원 단독 유학.이민 설명회 행사에서는 

타우랑가에서 조기유학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귀국하신 우리 예전 가족회원들, 학생들도 다시 만나게 될 것이고요. 이분들이 해마다 저희 박람회장에 오셔서 정말 큰 도움을 주십니다. 


선생님들 곁에서 한국어 통역 뿐만아니라 본인들의 경험담도 들려주시면서... 

우리 유학원과 또 자녀들이 다녔던 학교 교장선생님들을  진심을 다해서 흔쾌히 도와주십니다.  

절대 다른 학교, 다른 유학원 행사에서는 볼 수 없는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저희도 그래서 더욱 감사하고,  1년 내내 ,, 여러분들이 여기 타우랑가에서 지내시는 동안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현지 '타우랑가유학원' 자랑 좀 해볼까요? 


■. 타우랑가의 모든 학교에, 한국 유학생 수속 점유율은 학교별로 80% ~ 100% 

.. 타우랑가 조기유학 가족 중 80% 이상 지원하는 최대규모이면서 세심한 가족별 지원.  

.. 뉴질랜드 교육부 산하 유학 산업 진흥청(ENZ) 공인 유학원(Recognized Agency)  

.. 최고로 오랜 전통과 전문적인 경험, 신뢰가 이미 검증된 탄탄한 유학원 

.. 타우랑가의 모든 학교, 모든 교육기관에 유학 수속이 가능한 유일한 유학원 

.. 타우랑가 모든 학교 교장, 선생님들과 같이 매년 9월에 한국 방문, 유학.이민 박람회 개최

. 현지 교민들 위한 온라인 뉴스 사이트 [타우랑가 타임스] 운영 

.. 방과후 영어.수학 수업 제공하는 아카데미 운영하면서 자녀들 학력 향상 지도 

. 매주말, 방학 등을 이용해 정기,수시로 다양한 뉴질랜드 체험활동, 가족단체여행 등을 주최 

., 2017년 뉴질랜드 수출협회 주최 BOP지역 수출 기업 대상의 최종 후보에 선정

.. 타우랑가의 대표적인 한국 커뮤니티로 굳게 뿌리를 내린 회사입니다.   

    * 누구나 쉽게 만들거나,  또는 금방 사라지는 그런 유학원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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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개월도 채 남지 않았네요. 

올해 2018년 행사는 9월 1일 -2일 서울 코엑스 남관 402호에서, 3일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다시 열립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유학원 

상담전화  070 8241 4671 또는 070 4624 4671 

카톡 아이디 nztga 

이메일 htt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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