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트럭기사 타우랑가 방문 뒤 관심장소 2곳 처음 나와

편집자 0 87 09.17 08:55


오클랜드 트럭 기사가 해밀턴, 캠브리지와 타우랑가 방문 뒤 가족내 접촉자 감염으로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16일에 받았다. 

이 트럭 기사는 팩앤세이브, 뉴월드 슈퍼마켓에 식품을 배달하는 필수 업종 근로자로, 오클랜드 경계를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 가능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타우랑가의 마운트 베이커리와 BP 주유소 등 두 곳이 확진자 추적 관심 장소(locations of Interest)로 보건부 웹사이트에 금요일 오전에 새로 등록됐다. 

BP Tauriko, 1 Taurikura Drive, Tauriko, Tauranga: September 11, 7.45am-9.15am 

Uppercrust Bakery Mt Maunganui, 504 Maunganui Rd, Mt Maunganui: September 11, 10.10am-12.05pm 

Uppercrust Bakery Mt Maunganui, 504 Maunganui Rd, Mount Maunganui: September 14, 9.55am-11.50am 

위 타우랑가의 관심 장소에, 동시간대에 방문한 사람들은  노출 시간부터 14일간 자가격리해야되며 그리고 바로 코로나 검사를 해야된다. 이후 노출 5일째와 12일째 코비드 검사도 받아야한다.  

17일 오전 타우리코의 BP 주유소는 다시 영업하고 있고, 마운트 망가누이의 어퍼크러스트 베이커리는 문을 닫고, 9월30일에 다시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위 관심 장소를 방문하면서 동선 추적 코비드 앱을 스캔한 사람들은 보건부로 부터 연락을 받게 된다.  

하지만 레벨2 단계에서 실내 업소 방문시 마스크 착용 등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바리어스 확산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타우랑가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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