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트럭기사 타우랑가 방문 뒤 관심장소 2곳 처음 나와

편집자 0 294 2021.09.17 08:55


오클랜드 트럭 기사가 해밀턴, 캠브리지와 타우랑가 방문 뒤 가족내 접촉자 감염으로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16일에 받았다. 

이 트럭 기사는 팩앤세이브, 뉴월드 슈퍼마켓에 식품을 배달하는 필수 업종 근로자로, 오클랜드 경계를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 가능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타우랑가의 마운트 베이커리와 BP 주유소 등 두 곳이 확진자 추적 관심 장소(locations of Interest)로 보건부 웹사이트에 금요일 오전에 새로 등록됐다. 

BP Tauriko, 1 Taurikura Drive, Tauriko, Tauranga: September 11, 7.45am-9.15am 

Uppercrust Bakery Mt Maunganui, 504 Maunganui Rd, Mt Maunganui: September 11, 10.10am-12.05pm 

Uppercrust Bakery Mt Maunganui, 504 Maunganui Rd, Mount Maunganui: September 14, 9.55am-11.50am 

위 타우랑가의 관심 장소에, 동시간대에 방문한 사람들은  노출 시간부터 14일간 자가격리해야되며 그리고 바로 코로나 검사를 해야된다. 이후 노출 5일째와 12일째 코비드 검사도 받아야한다.  

17일 오전 타우리코의 BP 주유소는 다시 영업하고 있고, 마운트 망가누이의 어퍼크러스트 베이커리는 문을 닫고, 9월30일에 다시 영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위 관심 장소를 방문하면서 동선 추적 코비드 앱을 스캔한 사람들은 보건부로 부터 연락을 받게 된다.  

하지만 레벨2 단계에서 실내 업소 방문시 마스크 착용 등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바리어스 확산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타우랑가 타임스> 


,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45 뉴질랜드, 8월1일부터 국경 전면 개방돼 여행객, 유학생들 모두 입국 허용 편집자 08.03 18
1344 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 박람회 (2022년 9월 23일-25일) 열려요 편집자 06.22 70
1343 뉴질랜드 국내용 새 백신패스 받는 방법 편집자 05.25 76
1342 뉴질랜드 국민당 멜리사 리 의원, 타우랑가 교민 간담회 개최 편집자 05.16 73
1341 뉴질랜드 국경 7월말 전면 재개방, 8월부터 학생비자 수속 재개 편집자 05.11 101
1340 뉴질랜드 국경 완전개방, 7월말로 앞당겨진다 편집자 05.11 71
1339 뉴질랜드 코로나 오렌지 경보 단계 업데이트 (4월19일) 편집자 04.19 52
1338 3월 31일부터 “뉴질랜드 입국용 여행자 신고서 제출 필수 편집자 04.01 256
1337 뉴질랜드 섬머타임(일광절약제) 4월3일 일요일에 해제 편집자 03.31 74
1336 뉴질랜드 4월4일부터 백신 패스 사라진다, 편집자 03.25 81
1335 뉴질랜드 국경 개방 앞당겨, 한국인은 5월2일부터 입국 가능 편집자 03.16 122
1334 뉴질랜드, 3월11일 자정부터 자가격리 기간 7일로 단축 편집자 03.09 115
1333 타우랑가에서 신속항원검사기(RAT) 무료로 받는 곳 편집자 03.08 122
1332 3월3일부터 뉴질랜드 입국시 자가격리 사라진다 편집자 02.28 189
1331 뉴질랜드 코비드-19 밀접접촉자들의 자가격리 & 코비드 검사 규정 편집자 02.23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