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시청, 재활용 쓰레기통 무작위 검사 다니며 계도

편집자 0 26 09.10 09:52


타우랑가 시민들이 '재활용 쓰레기 분리'를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위와 같은 세가지 색깔의 계도용 태그를 볼 수 있게 된다.

 

시티 카운슬은 쓰레기 수거가 정상화된 레벨2 이번 주 내내 재활용 쓰레기통 검사를 무작위로 하게 되며

적합한 분리하고 있는지, 또는 씻지 않은 플라스틱통이 있는지 검사하게 된다.

 

재활용통 검사를 받은 가정에서는 아래 3가지 색깔의 태그를 볼 수 있게 된다.

- green tag - 참 잘했어요

- orange tag - 더 잘하셔야 됩니다.

- red tag - 잘 못하셨어요. 이 경우에는 재활용품 수거가 그 주간에 되지 않는다.

 

오렌지, 레드 카드 경우에는 무엇이 개선되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함께 남겨준다.

레드 태그를 받은 경우 그 주에는 수거되지 않고, 다음 수거날에 제대로 분리해서 다시 내놓아야 된다.

 

시티 카운슬에서는 플라스틱 봉지(soft plastics, 가령 감자튀김 봉지, 얇은 플라스틱 봉투 등)이 재활용통에 들어가 있는것이 자주 발견되지만 이런 것은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재활용 쓰레기통에는 깨끗하게 씻겨진 1번,2번,5번 플라스틱과 컨테이너, 종이, 카드보드, 깡통과 캔만 들어가야 된다.

 

만약 한 개라도 씻겨지지 않거나 플라스틱, 잘못 분리된 쓰레기가 발견될 경우 전체 트럭 분량의 재활용 쓰레기도 매립지로 보내져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재활용이 안되는 1회용 커피 컵 등 쓰레기를 줄이는 시민들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타우랑가 레벨 2 기간 중의 일반 쓰레기/재활용 쓰레기 수거 서비스

- Transfer stations은 오픈되어 있다. 안전 조치 강화로 다소 입장하는데 정체될 수 있다.

- 모든 집앞 쓰레기 수거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유리병 포함)

- 락다운 중 초과되는 가정내 쓰레기는 한 가정당 2개의 1회용 쓰레기 봉투를 9월 14일까지는 무료로 공용하치장(trasfer Station)에 갖다 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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