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락다운 중 마스크 착용 의무 강화

편집자 0 39 08.20 07:49


락다운 중 마스크 착용 강화돼 

뉴질랜드 전국에 코로나 경보 레벨4 락다운이 발령된 가운데  

18일 밤 11:50부터 슈파마켓, 병원, 약국 주유소 등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 기존에는 오클랜드 대중교통 이용시에만 의무였다. 

이에 따라 18일 자정부터는  락다운 기간 중에 영업하는 필수 업종 방문시에 만12세 이상은 모두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필수 직종 근무자들도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된다. 

버스 터미널, 택시 승강장 등에서도 마스크 착용해야 된다.   

야외에서 산책. 운동, 조깅할 때는 마스크 쓰지 않아도 되지만, 타인과 2미터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백신 접종 다시 재개  - Vaccine programme resumes

어제는 지금까지 1일 역대 최고인 55,688 회가 접종 되었고, 내일 (19일) 오전 8시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백신 접종이 재개된다.   

 40세 이상은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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