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베이코트 공연장, 코로나 이후 첫 무대 시작

편집자 0 21 06.15 08:26

타우랑가의 Baycourt Community and Arts Center가 6월 15일 월요일부터 티켓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 영업 시간은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락다운 이후 첫 공연은

6월 21일 Tauranga Musica와 Pure Print의 콘서트 The Kugels 이다.


Baycourt 매니저 제임스 윌슨은“뉴질랜드가 폐쇄 된 지 정확히 82 일 후에 베이 코트 박스 오피스가 다시 문을 연다니 뭔가 믿을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월에 베이코트의 재개장과 관련하여 온라인 설문이 있었으며, 4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설문에 응답했다. 응답자의 81%가 재개장에 찬성했으며 우려가 있다고 답한 19%는 보건위생 및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의 접촉 최소화를 그 이유로 꼽았다.

 

베이코트 측은 새로운 살균 스테이션 설치 및 언택트 티켓 구매 및 입장 등으로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말하며, 관람객들에게 Covid code를 설치해 만약의 경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 코트 공연 일정은 홈페이지 https://www.baycourt.co.nz/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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