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모아 이스트 지역에 새 카톨릭 학교 내년 개교

편집자 0 21 06.10 05:36

타우랑가에서 인구 증가가 가장 빠른 해안 주택가 파파모아 이스트 지역에 새 카톨릭 초등학교가 올해 설립된다.  


수잔 우베(Suzanne Aubert, 수잔 오베트) 카톨릭 스쿨은 내년 2월 파파모아 이스트에 개교를 앞두고 한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학교는 내년 1학기 100~150명 가량의 1-6학년 학생를 모집할 예정이며, 250명까지 정원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초대 교장으로는 Anthony Mills가 선임되었다. 현재 타우랑가의 세인트 메리스 카톨릭 학교의 교감이며  세인트 토마스 모어 카톨릭 학교에서도 연구이사로 재직했었다.


Anthony Mills 교장은 '파파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카톨릭스쿨을 이끌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수잔 우베 수녀의 신념을 따라 아이들을 교육하겠다 밝혔다. 


수잔 오베는 1860년에 뉴질랜드에 온 프랑스 수녀로 가난한 사람들, 어린 엄마, 고아 및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선교 사업을 하며 어려운  뉴질랜드 사람들은 도운 역사적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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