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초등학생, 다문화 미술대회 우승작품은

편집자 0 15 05.18 11:16

많은 나라들의 국기가 채우고 있는 Mauao산, 그 위로 홍이를 하고 있는 실루엣, 감싸고 있는 키위새와 햇빛. 


세인트 메리스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10살 소녀 Jahren Ralia가 그린 그림이 타우랑가 다문화축제의 그림 그리기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Covid-19로 인해 타우랑가 다문화 축제(Tauranga Multicultural Festival)가 취소되면서 예정된 많은 이벤트도 중단되었으나, 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예외적으로 계속되었다. 


'올해 처음 진행한 초등학교 미술대회는 타우랑가의 학생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려고 기획되었죠. 락다운이 시작되기 전에 그림 출품 공모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라고 타우랑가 다문화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Alessandra Tilby씨 말했다. 


이번 대회에 St. Mary 's Catholic School 19 개, Gate Pa School 15 개, Papamoa Primary School 4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치앙마이의 Yee Peng Lantern Festival을 그린 Rainbow Ciabal(9세)와  미국 독수리, 뉴질랜드 키위, 천막 및 Marae를 그린 Zeijah Lawrence(10세)도 순위권에 올랐다.


미술대회의 우승 상금은 $200상당의 기프트카드로 제공된다. 개별 순위권에 오른 수상자에게도 $25의 기프트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Facebook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TaurangaRegionalMulticultural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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