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즘 베이 오브 플렌티, 새 웹사이트로 타우랑가 관광 홍보 중

편집자 0 30 05.08 12:47

코로나19 위기가 진정되고 있고, 다음주 레벨2로 낮아지면 뉴질랜드인들은 다시 국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투어리즘 베이 오브 플렌티 (Tourism Bay of Plenty)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와 관광 산업을 돕기 위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해변과 매력을 홍보하는 마케팅을 오늘부터 다시 시작했다. 

6개월간의 긴 작업을 마치고 지난 3월에 개편된 새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 여행을 찾는 키위들에게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투어리즘 베이 오브 플렌티 크리스틴 듄 대표는 이 새 웹사이트는 여행하기에 안전하게 된 이후부터 찾아가볼 여행 명소와 스토리를 찾아보는데 유용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멋진 북섬 동쪽  해변가 Bay of Plenty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방문객들의  여행 경험담과 엮어  전세계 이목을 다시 모으고, 이런 매력을  우리 지역 관광의 최대 장점(DNA)으로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bayofplentynz.com 에 한번 방문해보면 당신은 베이 오브 플렌티 해변에 다시 한번 사랑에 빠질 것이다"고  말했다. 

Tourism Bay of Plenty는 타우랑가 시티, 웨스턴 베이 오프 플렌티와 화카타네 지역의 여행,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타우랑가에서 무료로 즐길만한 10 곳 등 새로 개편된 웹사이트 보기  

 https://www.bayofplentyn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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