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 강변 산책 중에 20kg짜리 킹피쉬 맨손으로 잡아

편집자 0 42 04.24 06:15

어제 타우랑가 베들레헴 wairoa강변에서 20kg의 킹피쉬를 맨손으로 잡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타우랑가에 살고 있는 Logan Reid씨는 어제 Wairoa 강변에서 일어났던 일을 이렇게 회상한다.


"개랑 같이 강변을 산책 중이었어요. Miles lane reserve 근처였는데 아주 거대한 킹피쉬가 옆으로 떠 있는 걸 발견했지요. 죽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가까이 접근하니까 헤엄쳐 가더군요. 마치 상어같았어요."


Reid씨는 그 순간 이 킹피쉬를 잡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고백했다. 

"낚시 금지기간이라는 건 생각이 나질 않았어요. 그냥 잡아야겠다는 생각이었죠. 주변의 긴 나뭇가지를 꼬챙이처럼 그 놈의 아가미에 껴 넣었습니다."


Reid씨는 어제 저녁도 킹피쉬, 오늘저녁도 킹피쉬를 먹을 거라고 말했다. 

"스내퍼처럼 맛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아요" 


Niwa에 따르면, 노랑꼬리 킹피쉬는 남반구에서 발견되는 어종으로, 야생에서는 길이가 1.7m에 달하고 무게는 최대 56kg에 이른다.


레벨4단계에서 낚시 및 모든 수상활동은 금지되어 있으나, 4월 28일 화요일부터 시작되는 레벨3에서는 부두 또는 해안에서 낚시가 허용된다. 

단, 바위나 보트에서 하는 낚시는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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