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비 파웰 타우랑가 시장, 소상공인들 위해 레벨3로 완화 요청

편집자 0 46 04.15 08:51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방안 환영하며 즉각 상가 영업재개 바래 

타우랑가 시의회  텐비 파월 시장은 소상공인(small business)의 영업을 즉각 재개해 수천개의 일자리를 보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 파월 시장은 '경제적 중추이자 경제회복으로 이끄는 힘인 중소업체를 살려야된다'고 강조하면서  락다운 level4 경보의 단계적 완화를 요청하는 성명을 정부에 전달했다.


'타우랑가는 480,000개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지역 전체사업장의 97%에 달합니다. 지역내 경제활동인구의 30%를 고용하고,지역GDP의 27$에 가까운 기여를 합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는 급격한 변화를 겪겠지만, 조속한 소상공인 지원 및 영업재개를 통해 우리는 빠르게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고 말했다. 


텐비 파월 시장은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에는  단 41건의 확진 사례만 있던 곳으로 경제 봉쇄를 풀고 물리적거리를 유지하며 영업을 재개하기에 적절한 지역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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