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오프 프렌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6명 (4월7일)

편집자 0 68 04.08 07:27

뉴질랜드 코비드-19 위기 경보 레벨4 중인 4월7일: 전국 봉쇄. 이동금지 13일째. 


4월7일 아침 7시15분 에어 뉴질랜드 첫 한국 귀국 특별기가 출발. 주로 단기 여행자, 방문자들과  단기 어학연수생들이 대부분이었고. 다음 2차 대한항공 귀국 특별기는 4월 10일 오전에 출발 예정이다. 


오늘 정부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면서 여러 지표에서 긍정적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

어제 1일 완치자(65명) 숫자가  신규 확진자(54명)보다 더 많아진 것.   


7일 정부 브리핑에 따르면 오늘 54명이 늘었고( 확진자 32명 + 의심환자 22명), 병원 입원은 12명으로, 이중 집중치료실에 4명. 이로써 7일까지 뉴질랜드 누적 코로나19 환자는 1160명. 누적 완치자는 241명.


검사 진행상황 - 현 시점까지 총 검사 횟수는 약 42,826건이고, 지난 하루동안 검사 진행 횟수는 약 2908건.
지역 전염 케이스는 약 2%로 여전히 낮음.  

자신다 아던 총리는 "위기결보 레벨4를 단 1분이라도 더 연장하고 싶지도 않지만.
또한 (계획한 4주 이전에) 조기 해제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코로나19 상황 - 4월7일>
어제 1건, 오늘은 4건이 늘어서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 보건국에는 총 36건.
신규 5건 모두 웨스턴 베이 오프 플렌티 지역에서 발생했고(타우랑가, 화카타네 주변 지역 등에서 35건) 그리고 이스턴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은 1건으로 계속 유지되었다.

* 레이크스 지역 보건국 쪽에서는 총 12건 (로토루아 8건, 타우포 4건)
* 해밀턴, 와이카토 지역 보건국에는 156건.

*베이 오브 플렌티 지역에서는 대규모 집단 발병 사례(clusters)는 없음

* 웨스턴 베이 오프 플렌티 지역 확진자 35명 중에 타우랑가, 화타카네 등 도시별 확진자 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We are alll in this together.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이 긴장하고 조심하자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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