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수확철, 코로나 바이러스로 노동력 확보에 비상

편집자 0 51 03.07 04:54

올해 뉴질랜드 베이 오프 플렌티 지역의 키위 수확량은 작년 1억 47백만 트레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Covid-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인하여, 키위 시즌 적절한 계절성 임시 노동력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키위 시즌은 골드키위 피킹으로 시작된다. 3월말경에 그린키위가 본격적으로 수확되며 이러한 키위 수확 및 패킹 시즌은 6월말까지 계속된다. 


제스프리의 신규품종인 레드키위도 올해 매출을 기대하게 한다.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레드키위에 대한 반응이 좋다. 


뉴질랜드 키위농가 연합(NZKGI)의 Nikki Johnson씨는 '키위 수확과 관련해서 Covid-19의 영향이 없을 수 없다. 워킹홀리데이처럼 여행과 일을 같이 하는 계절성 기간제 근로자들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뉴질랜드 정부의 보건 권고를 충실히 따를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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