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와 베이 오프 플렌지 지역, 2월초 폭염 지속돼

편집자 0 56 02.02 05:02

뉴질랜드 북섬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지역의 한여름 최고 기온도 급상승하고 있다. 


어제 북섬 동부 기스본(Gisborne)에서는 섭씨 38.2도를 기록했으며, 마운트망가누이는 어제 1일 오후 3시30분 경 35도를 기록했다.  파파모아 역시 섭씨 35~38도의 외부 기온을 보였다. 

심지어 Katikati, Pyes pa 와 Tauranga CBD의 오늘 최고온도는 37도 였다. 

 

다음주에는 호주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의 영향을 받는다. 

이 폭염은 오늘 남섬을 시작으로 화요일 오후까지 남섬에서 북섬을 가로질러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월요일 폭염은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남섬으로부터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어 

목요일인 6일을 전후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뉴질랜드의 여름 최고 기온은 섭씨 42.4도로 1973년 Rangiora에서 기록되었다.


- 다음은 Sunmedia에서 제안하는 여름철 건강관리 팁입니다 - 

1. 충분한 수분 섭취 - 레몬,라임,민트 등을 곁들여 차게 마시면 더 좋다.

2. 알콜 자제 - 알콜은 체온을 높여 몸의 수분을 뺴앗아 간다

3. 냉동간식 섭취 - 시원한 바나나 등 과일을 얼려먹으면 좋다.

4. 그늘 - 햇볓을 피해서 체온을 낮춰라. 운동은 가능한 이른 아침이나 저녁 늦게.

5. 탈수 후 바로 옷 입기 - 찬물로 세탁한 옷을 탈수 후 즉시 찰용해보자. 시원하고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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