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푸나 호스피스, 화요일 기부 캠페인

편집자 0 84 2019.12.04 05:50
와이푸나 호스피스(Waipuna Hospice)는  ‘화요일 기부” 프로그램을 위한 시간, 재능 또는 필요물품 기부를 촉구했다. 

호스피스는 이 캠페인을 첫 시작하면서 와이푸나 호스피스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자인 Amandeep Kung씨는 자선 단체 및 글로벌 이슈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조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전하며, 6 개의 자선 매장 뿐만 아니라 이벤트와 기부 호소를 위한 자원 봉사자를 항상 찾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그들은  ‘기억의 나무’ 기부 호소를 위한 자원 봉사자가 필요하다.

‘기억의 나무’ 기부 호소는 크리스마스까지 운영되며 이를 도와 줄  자원 봉사자가 필요하다.  그들은 사람들이 기부금 내고 나무에  특별한 메시지를 쓰는 과정을 돕게 되는 역활을 하게 된다.

'기억의 나무' 기부 호소를 위한 자원 봉사 교대는 2시간마다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년 내내 모든 종류의 캠페인과 행사가 열리므로 항상 매장에서 자원 봉사자가 필요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다양한 종류의 자원 봉사 역활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호스피스에는 관련된 서비스나 스킬을 계속적으로 필요로 하며 웹 사이트를 통해 자원 봉사를 신청 시 자원 봉사에 관심이 있는 영역을 말할 수 있다.

화요일 기부 프로그램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2012 년부터 시작되었다.

이것은 수억 명의 사람들에게 베풀고, 협력하고, 관대함을 축하하는 것에 영감을 주는 글로벌 기부 프로그램으로 성장해 왔다.


 

, ,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