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Spelling bee(영어 철자 맞추기)대회에서 수상한 메간

편집자 0 27 11.09 03:51
뉴질랜드 타우랑가의 오투모에타이 컬리지 10학년인 Megan Lake가  뉴질랜드 Spelling Bee (단어 철자 맞추기) 대회에서 3 위를 차지했다.  책벌레인 그녀는 많은 책 읽기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메건은 다른 지역에서 온 다른 9 학년과 10 학년 학생들 총 17명과의 경연에서  3위를 하여 매우 놀랐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이 나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이길 것이라 전혀 기대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녀의 엄마Cathy 역시 결과에 놀랐고 딸의 우승에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아직도 놀랍고 메건이 들었거나 추측 할 수 있는 단어를 운 좋게 만났다며 캐시는 메건의 성공을 독서로 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건은 책을 많이 읽는다. 아이들 중 한 명이 맞춰야 했던 단어 중 하나는 그날 아침에 메건이 읽었던 책에 있었다고 한다.

캐시는 경쟁자들이 풀었던 단어 중 일부는 관중으로 있던  많은 성인들도 들어 본 적이 없는 단어들이였다고 말했다.

메간이 맞쳐야 했던  단어 중 일부는 maharaja, supine, bulwark라는 단어였으며, 그녀는 마지막 ‘irascibility(불가항력)'이라는 단어에서  실패했다.

메간은  단어 리스트와 책들을 몇 차례에 걸쳐 꼼꼼히 살펴보며 이 대회를 준비하였다.

메간은 상금으로 받은  500 달러를 저축 했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그녀가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가 아니라 디자인과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그녀는 또한 만다린어와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으며 소설에 몰두하지 않을 때는 배드민턴을 즐긴다 한다.

9, 10 학년 Spelling Bee 프로그램은  2005 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경연 대회는 100개의 단어  철자법 테스트로부터 시작된다.

상위 250 명의 학생들이 준결승에 진출한 후 18 명이 전국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주최자Janet Lucas씨는 이 경연대회는 영어 사전과의 경쟁이라고 말했다.

이 대회는 언어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철자, 이해 및 의사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생들을 장려하는데 있다.

Spelling Bee 단어 철자법은 학생들이 평생 동안 자신감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지적 몰두와 흥미 로운 학습 여정이 있는 스포츠와 같다.

9-10 학년 학생들을 위한 전국 Spelling Bee 외에도 1학년부터 8 학년까지를 위한 Classroom Spelling Bee도 있다.

뉴질랜드 Spelling Bee 프로그램은 Wright Family 재단이 유일한 후원자로 선임된 2014년 이후부터 계속 성장하여 초등학교 및 중학교로 확대되었다.

매년 약 800 개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Classroom Spelling Bee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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