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인들, 전세계 국민 중 가장 꿀잠 즐겨

편집자 0 28 07.25 07:28
뉴질랜드인들이 수면에 관한 최근 연구에서 전세계 다른 나라보다 가장 단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의 수면 상태를 추적하는 앱인 SleepCycle은 전세계 앱 유저들의 수면 상태를 분석한 통계를 발표했는데 뉴질랜드인들은 밤마다 평균 7.5 시간 동안 깊은 꿀잠을 자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면 전문가들은 하루 8시간 이상의 숙면을 추천하는데 SleepCycle 앱을 이용하는 키위 유저들의 30 % 이상은 매일밤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키위들의 81%가 중간에 깨지 않는 질 높은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세계 나라 중 뉴질랜드 인이 1 위를 차지했다. 호주는 80%로 2위, 핀란드는 79%로 3위를 기록했다.

최악의 수면을 취하는 나라는 각각 일본, 대한민국, 그리고 이란으로 조사됐다. 이집트인들은 알람에도 깨지 못하고 늦잠을 가장 많이 자는 국민으로, 과테말라인들은 가장 일찍 기상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적당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 수 있는 가장 좋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밤 사이 거의 30분 정도 코를 골아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고 전했다. 

뉴질랜드가 수면 청정 구역으로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좋은 수면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동일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 수면 리듬을 조절하고, 잠자리 들기 가까운 시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고 또한 잠자리 들기 적어도 30분 전에는 TV를 끄는 것이 단잠을 자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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