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웨이브 실내수영장, 6월24일부터 3주간 보수공사

편집자 0 187 03.07 11:10

타우랑가 베이웨이브(Baywave) 수영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3주간  실내 시설 보수 작업을 위해 폐쇄될 예정이다.

베이웨이브는 3년마다 수영장 시설 보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25미터 랩 풀의 라운딩과 타일 교체 작업이 포함되어 있고  스플래시 패드 및 슬라이드 시설 개선 등 일부 새로운 기능과 함께 가족 탈의실도 추가로 설치된다

이 밖에도 건물 외관 균열 등 날씨와 관련된 문제도 해결하게 되며 수영장 물을 데우는 지열 활용 시설에도 작업이 필요한 상태다.

이번 보수 공사의 예상 비용은 201만 달러로 책정된 상태이며변수를 고려하면 4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

인공 파도풀수영 레슨유아풀사우나스파 등은 7월15일부터 다시 개장된다

25미터 랩풀은 8월 5일까지, 그리고  하이드로 슬라이드는 10월 초까지 폐쇄된다.

현재 슬라이드 안쪽이 어두워 조명 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며 슬라이드 아래에는 3세에서 12세 사이 어린이들은 위한 스플래시 패드가 설치된다.

스플래스 패드에는 물총티핑 버킷파이프 낙하회전 실린더 등 재미있는 놀이 기구들이 준비된다.

베이웨이브 측은 휴업 기간을 가능한 줄여 수영 레슨 등에 혼란을 최소화하고,  9월에 열리는 AIMS 게임에 맞춰 시설을 완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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