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타우랑가 크로싱 쇼핑센터에 4월 오픈

편집자 0 44 11.28 11:26

글로벌 패션 유통업체 H&M 내년  타우랑가 매장을 연다.

스웨덴의 다국적 의류 소매점 H&M도  2019 4월에 2차 확장 공사가 끝나는 타우랑가 크로싱 쇼핑센터 내 총 100 개의 새 매장 중 하나가  것이다.

 체인점의 국가별 판매 관리자인 다니엘 래트만는  타우랑가 매장은 뉴질랜드 국내에서 문을 여는 다섯 번째 H&M 매장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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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는 H&M 위한 완벽한 장소이다, 인구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잠재력이 크다.”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창의적이고 저렴한 패션이 사람들을  H&M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H & M은  
2016년에 오클랜드 실비아파트 쇼핑몰에   뉴질랜드 매장을 열었고,  이후 오클랜드 시티센터,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에 매장을 열러 현재 총 4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그는 전국에  개점한 새 매장마다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새 타우랑가 매장 개장 날에는 수백 명의 쇼핑객들이 줄을 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래트만는 타우랑가 H&M 점포가 매장 관리자, 백화점 관리자, 상품 판매자, 영업 상담자  50 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매업이 경쟁력 있는 산업이며 타우랑가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전망하고 있다. 

타우랑가 크로싱 쇼핑센터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루이스는  국제적인 패션 소매점 유치는 쇼핑센터 발전의 큰 동력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H & M 오클랜드 시티센터점 오픈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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