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교환 어학연수 다녀온 타하타이 코스트 학생들

편집자 0 39 11.28 11:11

사진)최근에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타우랑가의 '타하타이 코스트 초등학교' 학생들

지난 8, 타하타이 코스트 초등학교는 올해 경기도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 교환을 위한 준비와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타하타이 코스트 학교  8명의 학생들과 유학생 매니저, 자원봉사 부모님들이 지난 목요일 한국에서 10일을 보낸 뒤 뉴질랜드에 돌아왔다.

이달 , 한국에서   한국 어린이들은 뉴질랜드 타우랑가 호스트 가족들과 10 동안 학교 생활도 경험해 보고,  마운트 산에도 오르고,    로토루아에도 방문했었다.

키위 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서 뉴질랜드 친구들과 호스트 가족과 생활했던 한국 학생들은 귀국 후 5 뒤  이 키위 친구들, 가족들과 한국에서 다시 만났다.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다여온 학생  로우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한국의 전통 한복을 입어보고,  민속촌을 방문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일부 학생들은 특별한 기념품으로 한복을 구입하기도 했다.

남학생  데이비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포함한 다양하고 멋진 놀이공원을 방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경복궁도 방문했고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 서울타워에도 올라가 보았다.

한국 방문 중에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는 것도  여행의  부분을 차지했다. 타하타이 학생들은 점심으로 오징어국, 김치또는 매운 국수를 시도해 보거나 아침으로 밥과 생선 같은 것을 먹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몇몇은 한식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특히

, , ,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