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오프 플렌티에서 첫 확진자 발생. 전국 총 66명으로 늘어

편집자 0 21 03.23 04:03

오늘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발표된 14건의 추가 확진사례 중 1명이 베이 오브 플렌티 거주자 인 것으로 밝혀졌다.  


베이 오브 플렌티 최초의 코로나19 확진 사례인 1명은 최근 미국에서 돌아온 30대 타우랑가 남자다. 

이 30대 남자는 3월 17일 미국에서 뉴질랜드로 돌아왔으며, 집에 도착한 후 14일 자가 격리 중 증상을 보이기 시작해 지역 테스트 클리닉에서 지역내 첫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와이에서 귀국한 60대 남자는 3월 15일 HA445항공편으로 코로만델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확인 결과 해밀턴 거주로 밝혀졌다. 


베이 오브 플렌티의 Phil Shoemack 보건 담당의는 Tauranga에서 확인 된 Covid-19 사건에 따라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며, 가능한 경우 자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사회적 거리 두기에 신경 써야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늘 발표된 14건의 확진사례는 오클랜드(5건), 노스랜드(1건), 캔터베리(1건,) 뉴플리머스(2건), 와이카토(3건), 타우랑가(1건),  더니든(1건)으로 뉴질랜드 전국의 총 확진사례는 66건이 되었다. 


어제 하루 1200건의 진단 검사가 있었으며, 지금까지 총 6000명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았다.


대부분의 확진사례는 모두 해외여행과 연관되어 있으며, 일부 불확실한 사례가 있어(1건) 확진자의 동선파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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