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예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여름 시작돼

편집자 0 123 2019.12.19 06:40
지구 남반구 호주에는 뜨거운 열기가 지속되지만 뉴질랜드는 여름철 평년 기온보다 낮은 봄 같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WeatherWatch.co.nz는 다음 주에 뉴질랜드 남쪽에서 남서쪽으로 3 번 이상 강한 기후 변화를 겪게 되며 이것은 호주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바람을 막을 뿐만 아니라 서늘한 남부 해안 공기로 밤에는 조금 더 기온이 낮아지며 낮 최고 기온도 떨어뜨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12 월은 기후가 불안정한 달이며 진정한 여름 날씨는 1 월이 되어야 한다.

지구에서의 뉴질랜드의 지리적 위치 역시 아열대 기후와 마찬가지로 쉽게 급격한 기온 변화를 겪을 수 있는 구간이다.

그러나 뜨거운 날씨가 계속 되다가 갑자기 기온이 평균보다 떨어지면 사람들은 조금 춥다고 느낄 수 있다.

일부 남부 해안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낮아 청소년들이 해수욕을 즐기기에 추울 수 있으며 이번주까지 이런 저온 현상은 계속 될 것으로 예측된다. 

뉴질랜드 최상단 지역은 기온 변화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지만 습도가 떨어지고 예년 기온보다 온도가 조금 떨어져서 아주 조금 춥게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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