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쓰나미 탐지 및 경보 시스템 강화

편집자 0 30 2019.12.12 04:14
뉴질랜드 윈스턴 피터스 (Winston Peters) 외무부 장관과 피니 해나레(Peeni Henare) 민방위부 장관은 오늘 DART(심해 쓰나미 측정 기록) 네트워크 구축을 발표했다.

뉴질랜드와 태평양 지역은 특히 자연 재해에 취약하여 적절한 경고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DART 부표는 쓰나미가 해안으로 밀려오기 전에 쓰나미 파도의 발생을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테스트 하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윈스턴 장관은 특히 케르마데크 해구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지진에 대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장비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뉴질랜드는 노화된 한개의  DART 부표 하나에 의존해 왔으며 위협에 대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케르마데크와  Hikurangi 해구에서 발생되는 쓰나미에 대한 조기 탐지 및 경보 시스템을 갖춘  15 개의 DART 부표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정부는 비상 관리 및 대응 작업 프로그램을 우선시 했다.

이 시스템은 쓰나미가 발생한 경우 신속하게 확인하고 긴급 모바일 경보와 같은 공공 경보 시스템을 통해 전달 될 수 있는 쓰나미에 대한 보다 정확한 경보를 가능케 한다.

그는 "우리가 하는 일의 목표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GNS Science의  국가 자연재해 감시 센터는 24시간/7일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부표로부터 데이터를 수신, 처리 및 분석하며, 국가 비상 관리 센터는 뉴질랜드 시민들에게 쓰나미 경고를 전달하게 된다.

DART 부표 네트워크는 또한 토켈 라우, 니우에, 쿡 ​​제도, 통가 및 사모아를 포함한 태평양 국가에도 쓰나미 모니터링 및 탐지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뉴질랜드 DART 부표 네트워크의 구축은 비상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 중의 일환이며 이와 함께 국가 비상 관리 센터 역시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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