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의 패트릭스 파이, 대회 7번째 최고 파이 베이커로 꼽혀

편집자 0 32 07.31 11:42

Bakels NZ Supreme Pie Awards에서 6번째 우승자였던 패트릭 램(Patrick Lam)씨는 언젠가 손자에게 본인이 뉴질랜드 파이 왕 (Pie King)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그는 여전히 건재하다!


패트릭 램(Patrick Lam)씨는 올해도 Bakels NZ Supreme Pie Awards 에서 7년 연속 골드메달 수상자로 뽑혀 축하 행사까지 갖는다.  


민스 앤 치즈 파이(Mince and cheese Pie) 부문에서 상대를 1점차로 제치고 슈프림 우승의 왕관을 차지하면서 그는 대회 7년 연속 우승했고.  이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슈프림 상을 수상한 파이 베이커로 불리우게 되었다.


시상식은 어젯밤 오클랜드에서 열렸으며 ‘파이의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서’라는 정글을 테마로 펼쳐진 연회에서 11 개의 종목 심사를 거쳐 금,은 및 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7 월 25 일, 유명 요리사 가레스 스튜어트(Gareth Stewart)씨를 포함한 심사위원들은  뉴질랜드 전국에서 활동중인 553 명의 제빵사가 만든 5,326개의 파이를 거의 9 시간이 걸쳐 심사했다. 


1996년 대회가 시작 이후 특히 Mince & Cheese Supreme 수상자가 2001년, 2002년, 2005년, 2013년에 총 4명 배출되였고,  뉴질랜드 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이로 인식되면서 이 부문의 출전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Mince & Cheese 파이 부문에서의 우승은 경이로운 일이다. 

우선 이 부문은  일주일에 수 천개의 파이를 굽는 경험 많은 대규모 기업 경쟁자들을 제쳐야 할뿐만 아니라 미식가들이 찾는 고급 고기와 같이 군중 속에서 빛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수준급 경쟁자들과 9개의 카테고리에서 통과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마침내 로토루아와 타우랑가 베들레헴과 타우리코에서 영업하고 있는 패트릭스 파이(Patrick 's Pies)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파이는 정말 완벽했습니다. 페스트리는 황금색으로 켜켜이 완벽한 층을 이루고 있고, 부드러우며 촉촉함을 머금고 있었습니다."며 Bakels NZ의 총 책임자인 Brent Kersel은 찬사를 보냈다. 


파이 속은 마치 치즈가 다진 고기에 소용돌이 치듯 섞여 있었고 입안에 섞여서 놀라운 맛을 보여줬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또 “민스 앤 치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이이고, 패트릭스 파이는 제가 맛본 파이 중 최고였어요. 매년 심사 항목의 기준이 점점 좋아지기 때문에 이 경합에서 이기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라고 덧붙였다.


패트릭은 최고 우승 트로피, 2개의 금상과 2개의 동상, 그리고 상금 $9,500을 획득했다.


이 매력적이며 겸손한 Pie King은 소감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함께 일한 베이커리 팀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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