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공항 면세점에 명품점 등이 연이어 오픈

편집자 1 151 02.08 18:46

명품 핸드백 브랜드인 케이트 스페이드(Kate Spade)가 오클랜드 공항에 뉴질랜드 첫 매장을 열었다.


최근 새로 단장한 오클랜드 공항의 국제선 터미널에 일련의 고급 명품 매장들이 입점 되었다.


명품 핸드백 브랜드인 케이트 스페이드(Kate Spade)와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이탈리아 유통업체 펄라 (Furla), 막스마라(Maxmara) 등과 함께 공항 터미널에 뉴질랜드 첫 매장을 열었다.


공항 명품 쇼핑센터는 마이클 코스와 보석 업체 파트리지즈 롤렉스(Patridge’s Rolex) 매장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코치(Coach), 라코스테(Lacoste), 포실(Fossil), 몽블랑(Montblanc), 보스(Boss by Hugo Boss) 같은 다른 명품 브랜드들도 상설 매장을 열었다.


오클랜드 공항의 소매부문 책임자인 리차드 바커는 명품 매장은 이전에 공항이 소홀했던 영역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명품 매장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은 2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공항은 소비자 대상 리서치를 통해 선호 브랜드를 선정했다

매장 규모 또한 고려되었으며 명품 중에서도 선호도와 더불어 적절한 가격대를 지닌 명품 매장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뉴질랜드의 올 블랙스(All Blacks), 아이스브레이커(Icebreaker), 휘테커 (Whittaker's) 매장도 마련되어 해외 방문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 출국 터미널은 3년 가까이 증축과 개보수를 거쳤다개편의 일부로 새로운 식당가도 마련되었으며 베터 버거(Better Burger), 멕시코(Mexico)와 올 브라운즈 베스트 어글리 베이글 (Al Brown’s Best Ugly Bagels) 등의 매장이 새로 생겼다.
다음 달에는 영국의 인기 푸드 아울렛인 원더트리(Wonder Tree)가 터미널에 문을 열 예정이다.


바커는 국제 유통 브랜드들이 공항 터미널을 통해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항을 통한 승객의 증가는 꾸준히 있기 때문에 소매업체의 관점에서 볼 때공항은 매력적인 곳이다.


지난해 약 1000만 명이 오클랜드 공항을 이용했고. 2030년에는 3000만 명, 그리고 2040년에는  4000만명으로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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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편집자 02.08 19:06
https://lottedutyfree.co.nz/  롯데면세점이 오클랜드,크라이트처치,웰링턴 국제공항에서 픽업센터를 운영되고 있고요. 미리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고 난 뒤 각 공항에서 픽업하는 것이라네요.... 예전 JR/DUTY FREE 라고 매장이 이제  NOW OPERATED
BY LOTTE DUTY FREE ...그냥.. 오클랜드공항 면세점 기사나 나와서.. 같이 올려봅니다.
https://lottedutyfree.co.nz/lo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