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발표된 이민자 통계에 따라 주택 공급 정책도 조절해야

편집자 0 113 02.02 04:11



Westpac 경제학자 사티쉬 랜초드(Satish Ranchhod)씨는 뉴질랜드는 현재 인구 부족 상태이며신규 주택 건설을 조절할 필요한 있다고 밝혔다.


최근 뉴질랜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이민 붐은  당시 보고되었던 것만큼 크지 않았다고 밝혀졌다


따라서 주택 부족분을 채우기 위한 주택 건설을 보다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조절되어야 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새롭게 밝혀진 보다 정확한 데이터는 뉴질랜드의 인구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으며 이는 경제 전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그는 말했다.

개정된 수치에 따르면 뉴질랜드로 유입된 순이주자는 2017 72,500명이 아니라 2016년 중반에 64,000명으로 정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는 43,000명으로 수준으로, 이전 통계보다 약 20,000명이 적은 수치다.


이는 결국 GDP 성장고용주택에 대한 전망을 바꾸었다고 랜초드는 말한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새로운 장기 입국자 중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에 머무르는지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바탕으로 이 수치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전 자료는 그들이 국경에 도착했을 때 장기간에 걸쳐 출입국 관리 양식에 기록되었듯이 예정된 체류 기간을 기초로 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이주민들이 남아 있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특히 국제학생들이 많은 부분을 포함하는 20세에서 29세 사이의 사람들에게 해당된다.


새로운 이주자 산정 방법은 좀 더 복잡하지만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확보했기 때문이며더 이상 출입국 카드 작성이 필요 없게 된 시스템 업그레이드 기술과도 관련이 있다.


수정된 인구 수치는 이전 추정치보다 낮으며 이달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랜초드는 인구 증가율 또한 2016년에 2%에 달했지만 지금 1.5%로 둔화되었다고 추정한다.
 

그것은 여전히 국제적 기준으로 보면 꽤 높다. 영국과 미국 모두에서, 이민은 0.6퍼센트에서 0.8퍼센트 사이의 인구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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