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IKEA), 뉴질랜드 첫 진출 계획 발표

편집자 0 172 01.12 04:15

이케아(IKEA)는 뉴질랜드에 처음 진출을 결정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오클랜드 메가스토어를 열면 다른 지역으로 매장을 확장하는데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케아는 오클랜드에 첫 번째 매장이 문을 열 것이라고 확인했지만 언제어디서그리고 매장의 물류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다.


이케아는 보통 3년에서 10년 정도 걸릴 수 있는 부지를 건설해야 하기 때문에 개점할 때까지는 다소 긴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일단 문을 열면 전국적으로 확대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클랜드에 첫 매장을 연 뒤 남섬에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케아는 시장 진출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1호점 위치즉 개발 프로젝트 매니저 등 아직 확정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윌 에드워즈는 말했다.
 

"적절한 기준에 맞는 많은 장소들이 고려되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에드워드는 뉴질랜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케아는 오클랜드 매장에 약 2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며다른 시장의 대형 매장과 같이 7,000가지에 이르는 모든 제품을 제공할 것이다.

이케아에서는 새로운 포맷을 탐구하고 있다현재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테스트를 하고 있다뉴질랜드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매장을 준비할 것이다.

"Ikea New Zealand Ikea Australia가 아니다. 40년 이상 호주에서의 이케아 경험에서 교훈을 얻었지만 뉴질랜드에 맞게 이 제안을 설계할 것이다."라고 에드워즈는 말했다.
 

"이 시장이 우리가 시도하는 가장 최근의 시장이기 때문에 이케아 세계 전역에 걸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을 동시에 뉴질랜드로 가져오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케아 진출은 뉴질랜드에 긍정적인 경제적 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케아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기 전에 팝업 스토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팝업스토어가 언제어디서얼마나 오랫동안 운영될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오클랜드 시티센터가 가장 유력하다. 

 

이케아 매장 오픈과 동시에 뉴질랜드 전역에 온라인 매장을 통해 전체 제품군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저렴한 비용으로 배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 일환으로 전국에 호주의 경우처럼 온라인 주문을 위한 클릭 앤 콜렉트” 상점이 포함될 수 있다고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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