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축하하는 아기 키위 새 태어나

편집자 0 111 01.11 04:18

 한마리의 키위 아기 새가 5일간의 노력 끝에 1월 1일 아침 9시에 세상에 나왔다.  


이 키위 새는 로토루아 레인보우 스프링스에 있는 국립 키위 부화장(National Kiwi Hatchery)에서 부화됐다.


키위는 부화했을 때 몸무게가 328.2그램이었고, 추가 검사를 통해 알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성별은 알 수 없다.


직원들은 키위 새 부화 시즌 중이라 연말 휴가 없이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


10월 이후 처음 도착한 알에서 80마리의 키위 새들을 부화시켰다


두번째 알 클러치가 도착하기 시작했고 키위 새 부화 시즌은 4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키위 새 알은 부화하는데 평균 78일이 걸린다아기 키위새는 보호구역 혹은 외부 서식지나 숲으로 방사되기 전에 레인보우 스프링에서 4주간 머물려 몸무게가 1kg가 되면 야생으로 보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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